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詩人 조지형

"31158" 그리움에...가슴에서 울고 있는 넌 아픈 사랑이란다.

작성일 12-05-18 00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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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5,134회 댓글 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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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움에...
가슴에서 울고 있는 넌 아픈 사랑이란다.


    글 / 조지형
    배경음악 : El Condor Pasa- Simon & Garfunkel



비가 내리던 날 넌 그랬지
이젠 당신에게 눈물은 그만 주리라고
가슴이 아프도록 사랑한다고
기쁨만 주었으면 좋겠다고...


근데 난 울고 말았어
아마 넌 모를거야
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.
 

떨어지는 눈물을 참으려 애를 쓰나
참을수 없어
쏟아지는 눈물을 손수건으로 닦아 내지만
빗물처럼 흐르는 눈물에 내 가슴을 다 적시고 말았어.
 

이토록 가슴이 미어지는 걸
넌 아니?
봄이 오면 세상이 정말 아름다웠어
너와 함께 하기에...

 
이젠 아니야
이젠 내게 봄은 눈물을 주는
봄이 되고 말았어.

 
사랑이란 단어가 무언지
그리움이 무언지 알 수 없었는데
너를 알고부터
가슴앓이로 눈물로 다가오는 사랑...
 

나 어떡하니
자꾸만 눈물이 난다
사랑하나 봐 널. 
정말 나 못난인가봐.
가슴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는데
사랑에 울지 말았으면 좋겠는데
그리움에
가슴에서 울고 있는 넌 아픈 사랑이란다.

 


2007.04.23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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